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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 지혜, 8부 중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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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복권 2천만 달러에 당첨됐는데, 그는 심장병이 있었어요.‍ 그래서 가족들은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랐죠.‍ 갑자기 말하면‍ 충격을 받아‍ 죽을까 봐 겁이 났죠.‍ 그래서 그들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어요.‍ 의사가 말했죠.‍ 『걱정 마세요. 제가 알아요.‍ 저도 심장병이 있어서‍ 심장병 환자들의‍ 심리를 잘 알거든요.‍ 제가 그에게 말할게요.‍ 저만의 방법으로 천천히 말할게요. 그는 기절하거나 죽지 않을 거예요』 그 의사는‍ 그 가족들과 친했기에, 그들은 그를 믿고‍ 비밀을 털어놓았어요.‍

그 의사는‍ 2천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 심장병이 있는 남자를‍ 만나러 가서 말했죠.‍ 『와, 정말 좋아 보이시네요.‍ 얼굴이 평소보다‍ 더 훤하세요.‍ 아마 신께서 뭔가‍ 축복을 내려주실 것 같아요. 행운이 곧 찾아오거나‍ 행운이 오고 있는 것‍ 같네요』‍ 그는 말했죠. 『오, 세상에!‍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복권은 항상 사지만 한 번도‍ 당첨된 적이 없거든요』‍ 의사는 말했죠. 『그런가요.‍ 그럼 예를 들어볼게요.‍ 만일 5천 달러에 당첨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는 대답했어요.‍ 『5천 달러요?‍ 그럼 가족들을 데리고 나가‍ 맛있는 음식을 사 먹겠죠.‍ 당신도 초대할게요』‍ 『만일 5만 달러에‍ 당첨된다면요?』‍ 『그럼 가족들을 데리고‍ 호놀룰루로 휴가를 갈 거예요.‍ 다들 힘들고 편치 않은‍ 삶을 살았으니‍ 잠시나마 즐기도록요』‍

의사가 물었죠. 『좋아요. 예를 들어 십만 달러에 당첨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렇게 금액을 점점‍ 늘려가면서 물어봤죠.‍ 그는 말했어요.‍ 『십만 달러요?‍ 그럼 새 차를 사고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나라들을‍ 여행할 거예요』‍ 『좋아요. 예를 들어볼게요.‍ 백만 달러에 당첨되면‍ 뭘 하시겠어요?』‍ 그는 말했어요.‍ 『백만 달러요? 세상에, 당연히 새 집을 사야죠.‍ 시원하고 따뜻한 해변‍ 근처의 집을 살 거예요. 아내와 아이들이‍ 안락하게 살도록요』‍ 의사가 다시 물었어요.‍ 『천만 달러에 당첨되면‍ 뭘 하시겠어요?‍ 그냥 예를 드는 거예요』‍ 『세상에, 뭘 더 할까요?‍ 천만 달러면 정말 좋죠!‍ 작은 비행기를 사서‍ 아내와 아이들 데리고 여행도 가고, 새 집도 사고, 원하는 건 뭐든 다 살 거예요』‍

마침내 의사가 물었어요.‍ 『그럼 2천만 달러에‍ 당첨되면 뭘 하시겠어요?』‍ 그는 대답했죠, 『이봐요, 그건 너무 많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내가‍ 2천만 달러에 당첨된다면 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니까‍ 당신에게 절반을 주겠어요』‍ 그러자 그 의사는 기절해서‍ 즉사했어요.‍ 그도 심장병이 있었거든요.‍ 그러니 설법을 하고‍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면‍ 조심하세요.‍ 심장이 건강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때론 남을 구하려고 하지만‍ 정작 자신이 정신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네)‍

기숙학교가 있었어요.‍ 하루는 교장 선생님이‍ 아이들이‍ 방에서 뭘 하는지‍ 둘러보고 있었어요.‍ 근데 한 방을 들여다보고는‍ 의문이 들었어요. 『뭐지?‍ 저 방 아이들은 왜‍ 오늘 저렇게 작은‍ TV를 보고 있지?』‍ 정말 작은 TV였어요.‍ 교장 선생님이 물었죠.‍ 『큰 TV는 어디 있니?』‍ 아이들이 말했죠. 『저희가‍ 작은 TV로 바꿨어요.‍ 엄마가 「TV 좀 줄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야 공부할 수 있다고요』‍ 정말로 「TV를 줄인」거죠.‍

한 치과의사가 있었는데, 어느 날‍ 어린 환자가 왔어요.‍ 아이 엄마는 아이를‍ 너무 아꼈어요. 외동아들이자‍ 첫째 아이였거든요.‍ 그녀는 말했죠. 『의사 선생님, 아플까요? 살살해주세요.‍ 우리 아이가 예민해서요!』‍ 『예민하다』는 건 온순하고‍ 착하다는 뜻이기도 하죠?‍ 『아이가 예민해서 아픈 걸‍ 무서워해요. 제 아이는…』‍ (겁이 많습니다)‍ 『네, 제 아이는 겁이 많아요』‍ 치과의사가 말했죠.‍ 『아프지 않을 겁니다.‍ 마취제 주사를 놓으면‍ 바로 통증이 사라질 겁니다』‍ 잠시 후에도 그녀는‍ 계속 거기에 서 있었죠.‍ 치과의사가 말했어요.‍ 『여기 서 계시면‍ 아이가 더 보채고‍ 더 무서워할 거예요.‍ 나가 계세요. 아무 일 없을 겁니다.‍ 안에 간호사가 있으니‍ 아무 일 없을 겁니다』‍ 그녀는 밖으로 나가 앉아서‍ 말했죠. 『의사 선생님, 그래도‍ 문을 살짝 열어 두세요.‍ 무슨 일이 생기면‍ 제가 뛰어 들어갈게요』‍ 그는 문을 살짝 열어 뒀죠.‍ 잠시 후, 『아!』 하는‍ 큰 비명 소리가 들렸어요.‍ 그녀는 달려 들어가 말했죠.‍ 『이미 말씀드렸잖아요.‍ 아이 좀 살살 다뤄주세요.‍ 아프지 않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왜 지금 이렇게‍ 큰 소리를 지르는 건가요?』‍ 치과의사가 말했어요.‍ 『엄청 아파요. 당연히 아프죠.‍ 아이가 제 손을 물었거든요!』‍

미친 사람이 한 명 있었어요.‍ 그런데 의사는‍ 병상이 부족해서, 괜찮아 보이는 환자‍ 몇 명을 시험해 봤어요.‍ 그래서 회복 중이거나 완쾌된 환자들을‍ 퇴원시키려고 했죠.‍ 의사는 그 사람을 불러서‍ 물었죠.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볼게요.‍ 바다에 등대라 불리는‍ 불빛이 있어요.‍ 어떤 남자가 그 등대의‍ 불빛으로 올라가서‍ 바다로 뛰어들었어요.‍ 당신도 그럴 수 있겠어요?』‍ 환자가 말했어요.‍ 『제가 미친 줄 아세요?‍ 왜 저보고 그런 이상한 짓을‍ 하라고 하시는 거죠?』‍ 의사가 말했어요.‍ 『오, 그걸 아는군요?』‍ 환자가 말했어요.‍ 『당연히 알죠.‍ 등대지기가 불을 끄면‍ 어떡해요? 제가‍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모든 게 다‍ 어디로 사라진 거죠?‍ 아, 이 남자는‍ 경찰서에 갔어요.‍ 옷과 약, 음식, 음료수 등을 잔뜩 사서‍ 감옥에 있는 사람을‍ 면회하러 갔어요.‍ 경찰서장이 물었죠.‍ 『이 사람은 며칠 전에‍ 당신 집에 침입해서‍ 물건을 훔쳐간 사람인데‍ 왜 면회를 오셨나요?‍ 참 친절하시군요』‍ 그 남자는 말했죠. 『비결을‍ 한 가지 물어보려고요』‍ 경찰서장이 물었죠.‍ 『무슨 비결을요?』‍ 그는 말했죠. 『어떻게‍ 한밤중에 우리 아내가 눈치채지 못하게 우리 집에‍ 들어왔는지 알고 싶어요』‍

다음에는 사람들을‍ 아무 데나 앉히지 마세요.‍ 여긴 남자들이 앉는 자리예요.‍ 이렇게 나를 따라하는 건‍ 완전히 잘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그런 식으로‍ 따라하는 건 잘못된 거예요.‍ 하지만 내가 할 때는‍ 즐겁고, 달라요.‍ 어제는 여자들이‍ 저 위에 앉아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을 오랫동안‍ 앉혀놓고 (네) 노래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흉내를 냈지만 전부 틀렸죠.‍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어요.‍ 난 일을 100% 옳게 하고, 아주 작은 실수도 없어요.‍ 허나 여러분이 그걸 흉내내면‍ 비슷해 보여도, 다 틀리죠.‍ 이해하겠어요?‍ (네, 이해합니다)‍ 참 답답해요. 다 잘못돼요.‍ 여러분은 내가 하는 모든 걸‍ 흉내내지만 전부 잘못돼요.‍ 이해하겠어요?‍ 마치 오물에 손가락‍ 담그는 걸 보고 따라한‍ 사람 이야기처럼요.‍ 보기엔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건 틀리죠.‍ 이제 이해하겠어요?‍ 이렇게 말하는데도‍ 아직 이해 못 하겠어요?‍ 여러분은 내가 직접‍ 이름을 거론해야만‍ 인식할 거예요.‍

그냥 개괄적으로 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죠.‍ 『다른 사람 얘기일 거야.‍ 난 괜찮아.‍ 내 얘기를 한 게 아니야』‍ 하지만 나는 한 사람씩‍ 이름을 대면서 말하는 게‍ 너무 두려워요.‍ 자존심 상해하니까요.‍ 그렇게 해도‍ 과연 그들이 이해할지‍ 확실치 않고요.‍ 나중에 도망가서 수행을 그만둘 수도 있어요.‍ 그게 힘든 점이죠!‍ 그들은 이러죠. 『스승님은‍ 나를 싫어하셔, 많은 사람들‍ 중에 왜 하필 나일까?』‍ 그럼 너무 힘들죠!‍ 허나 내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다들 이렇게 생각하죠.‍ 『다른 사람 얘기야‍. 내가 아니라 떼오 씨, 띠 씨‍ 얘기를 하시는 거야.‍ 아, 그럴 줄 알았어.‍ 떼오 씨랑 띠 씨가 그렇지‍ 난 아니야』‍ 그럼 아무도 병이 낫지 않죠.‍ (네)‍ 내가 가르치는 걸 잘 보고‍ 귀담아들어야 해요.‍ 자신에게 그런 병이‍ 있는지 살펴보고‍ 고쳐야 해요.‍ 알겠어요? (네)‍

내가 이름과 나이를 말하게‍ 하지 마세요.‍ 그럼 불편해지잖아요. (네)‍ 그건 싫어요. (네)‍ 누구나 자존심이 있죠. (네)‍ 부처가 되기 전까진‍ 자존심이 엄청나죠.‍ 불성보다 더 커요.‍ 겁도 많고요.‍ 이제 막 수행을 시작했으니‍ 살살 다뤄야 해요.‍ 심하게 다루면 가 버리죠.‍ 그럼 며칠 동안 가르친 게‍ 헛수고가 될 거예요.‍ 만일 내가 한 명씩‍ 잘못을 지적한다면, 세상에!‍ 아무도 못 빠져나가겠죠.‍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미소 짓고 좋아 보여요.‍ 허나 내가 한 명씩‍ 모든 잘못을 지적하며‍ 영혼의 깊이를 드러낸다면‍ 상황이 달라지겠죠.‍ (네)‍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는‍ 온갖 병폐가 가득해요.‍ 집에서 테이프를 보고‍ 듣는데 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요?‍ 그녀가 개입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한 백만장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어요.‍ 그의 자녀 서너 명이‍ 병실 밖에서 안절부절못하며‍ 서성거렸죠. 의사가 나오자‍ 그들은 물었어요.‍ 『의사 선생님, 어떤가요?‍ 우리 노친은 가망이 있나요?』‍ 의사는 말했죠. 『죄송하지만‍ 가망이 없습니다.‍ 팔만 살짝 부러지셨어요.‍ 곧 회복되실 겁니다』‍ 효심이 아주 깊군요.‍

한 유명 배우를 만나고‍ 싶어하는 소녀가 있었어요.‍ 그 배우는 공연 중에‍ 작은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해 있었어요.‍ 팔이나 다리가 부러져서‍ 붕대를 감고 있었고‍ 걸음을 걷지 못했나 그랬죠.‍ 그를 흠모하던 소녀는 병문안을 갔어요.‍ 그녀가 문을 두드리자,‍ 노부인이 나와 문을 열었죠.‍ 노부인은 말했어요.‍ 『밖에 X 씨는‍ 가족들만 볼 수 있다고‍ 안내문을 붙여 놨는데, 그걸 못 봤니?』‍ 소녀가 대답했죠. 『봤어요.‍ 전 여동생이니 괜찮아요』‍ 노부인이 말했죠. 『그러니?‍ 만나서 반갑구나.‍ 난 그의 어머니란다』‍

네다섯 살쯤 된‍ 남자아이가‍ 해변에 가서 수영을‍ 한 뒤 돌아왔어요.‍ 여름 방학이라서‍ 수영을 하고 돌아왔죠.‍ 그 아이가 집에 돌아오자‍ 어머니가 물었죠. 『오늘‍ 바다에서 재미 있었니?』‍ 아이가 말했죠. 『네!‍ 정말 재밌었어요!』‍ 어머니가 물었죠.‍ 『수영하러 갔을 때,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몇 명이 있었니?』‍ 아이가 대답했어요.‍ 『어떻게 알겠어요?‍ 아무도 옷을‍ 안 입고 있었는데요』‍ 옷을 입었을 때만‍ 구별할 수 있는 거죠.‍ 지퍼가 달린 옷을 입으면‍ 여자아이고‍ 청바지를 입으면‍ 남자 아이죠.‍ 옷을 안 입으면‍ 전혀 구별이 안 되죠.‍

사진: 『신은 예술적인 사랑으로‍ 자연 세계를 창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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