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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전하는 사랑, 10부 중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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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서 밤비 바바와 그의 제자들이 부른 진심어린 찬송가에 깊이 감동한 칭하이 무상사님은 감사의 편지를 쓰며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그분이 울고 계신가요?‍ 울고 계신 것 같네요. 감동을 많이 받으신‍ 모양이에요. 온 존재를 다해, 온 영혼으로 노래하세요. 아름다워요.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네요. 오 아름다워요.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이고‍ 온 마음을 다해‍ 노래하시네요. 마음이 뭉클하군요. ‍

정말 아름답게 들려요. ‍그러니 스승님께 내가 매우 감사해한다고 꼭 전해줘요. 내가 제대로 쓸지 몰라서요. 잘 못 쓰지만 써 볼게요. 그냥 당신의 모든 사랑과‍ 음악, 또 바나나에‍ 감사한다고 해야겠어요. 예, 예. 그분은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 (이해하실 겁니다)‍ ‍그분이 안 좋아하신다면 어쩔 수 없죠. 그게 나니까요. 사랑하는 밤비 바바...?‍ 그분 이름은 밤비죠?‍ 밤비, 밤비가 뭔지 알죠?‍ 작고 귀여운 사슴 주민‍ 『밤비』라는 영화가 있죠. 『밤비 왕자』요. (사슴이요)‍ 오, 사슴 주민이요. 그 영화를 정말 좋아해요. 여러 번 봤어요. 어렸을 때도 봤고 올해도‍ 여러 번 다시 봤어요. 정말 좋아해요. 아름다워요.

(우리말로 밤비는 연민을 나타내는 감탄사예요)‍ 그래요?‍ 네, 또한 아름다움이죠. 자, 당신이 읽어보고 그분께 괜찮을지 알려주세요. (분명히 좋아하실 겁니다)‍ 네, 좋아요. 그게 원본이고 바로 나예요. (편지를 받으시면 정말 감사하실 거예요)‍

난 편지를 거의 안 쓴다고‍ 전해줘요. 그게 내가 그분께‍ 드릴 수 있는 최선이에요. 만약 그분이 더 많은 걸‍ 기대한다면 실망하겠죠. 개인적인 편지는 거의 안 쓰거든요. 아예 안 써요. 글쓰기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편지로 좀 나아지겠죠. 네, 부탁드려요. 이건 …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군요. 이름이 『밤비 바바』죠. 밤비 바바는 이미 한 위대한 스승께 드리는 존칭이니까요. 그러니 마하라지나 무상사 밤비 바바라고 쓸 필요는 없겠네요.

하나 더, 자매분께 드리는 편지요. 아, 그건 내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오늘 일이 너무 많아요. 이건 아름다워요. 편지가 정말 아름다워요. 너무 아름다워요. 하지만 그녀는 너무 심하게 『공손한 종』 등을 썼어요. 그렇게 쓸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그렇게 쓰나요?‍ 나는 이런 아름다운 표현에 익숙하지 않아요. 아프리카에선 그런가요?‍ (가끔요)‍ 지금은 자매에게 편지를 쓰는데 이름이 마마‍ (케라메라) 케라메라군요. ‍

편지 쓰는 건 참 어려워요. 이거 봤어요?‍ 봉투 하나 더 주세요. 『사과합니다』라고요?‍ (네) 『사과합니다』‍ 그녀는 이해해야 해요. 빠진 부분은 그녀가 쓰고‍ 덧붙여야 해요. 정말 쉬운데요. 살면서 이리 많이 써본 적은 없죠. 두 분이 나를 『올해의 비서』로 만들려 하니까요. 나는 우간다에 가면 상을 받을 거예요. 내게 줄 상을 준비해 주세요. 최고 비서 상이요. 이게 자매의 이름인가요?‍ 마마 (마마. 네, 맞아요)‍ 또 이건...‍ 네, 그러면 그분이 기뻐하실 거예요. 그분께 하트도 그릴게요. 좋아요. 이건 통이 간직할 거예요. ‍

다 됐어요. 이제 그걸 이것과 함께 주세요. 이건 자매님에게 줄 편지죠. 그리고 바나나는 익으면‍ 우리가 먹을 거예요. 옆에 향을 피우면 아주 빨리 익어요. 그렇죠? 아프리카에서도‍ 그렇게 하나요?‍ 어떻게 빨리 익게 하나요?‍ 향을 피우죠. (아프리카에서는 보통 연기를 쐽니다)

아, 연기요. 네, 네. 향도 마찬가지죠. 일종의 연기예요. 어떻게 연기를 쐬죠?‍ 큰 방 아래에 나무를 놓죠. (바나나를 불이 있는 곳에 높이 매달아 둡니다)‍ 밑에는 불이 있고요. (네, 맞아요. 바깥쪽에 둡니다. 바로 아래에 불이‍ 있으면 열기가 올라오니까요)‍ 네, 맞아요. (연기 자체가‍ 숙성시킵니다)‍ 아, 그래요?‍ (특유의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향기로운 냄새요) 아, 옛날 방식이군요. (예)‍ 우리도 그렇게 해요. 그래서 향을 피우는 거죠. 향도 일종의 연기니까요. 어떻게 연기로 숙성될까?‍ 그냥 연기로 바나나를...‍ 그러니까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바나나의 숙성을 돕는 거군요. 계속 담배를 피우잖아요. 그러니 다음에 비행기를 탈 때는 덜 익은 바나나를 선반에‍ 걸어둬야겠어요.

사진:‍쉬세요. 편안한 시간 보내요. 쉴 자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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